맨날 꼬질꼬질하게 다니고 배고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녀서 안쓰러운 마음에
다른 애들보다 더 챙겨주고 목욕탕도 데려가기도 하면서 이뻐해줬는데..
뒤에 가면 센터 다니기 싫다 그러고 선생님이 별로 안 챙겨준 것 처럼 ㅈ같이 말하고 다니더라..
시벌 이것도 한두 번이지 다문화 애들한테 몇 번을 이리 당하니까 다문화 애들한테 고정관념이 생겨
애들 문제행동 관해서 상담하려고해도 아빠쪽은 애들한테 관심없고 엄마쪽은 한국말 통하지도 않고
그냥 ㅈ같다...
착한짱개는 죽은짱개임
그게 바로 깜디의 본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