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쪽에서 일하는데그저께 보험팔이하러 온 게 아직도 안잊혀짐기관에서 대놓고 보험팔이 하던데 진짜 현타가 와짐일 그리 힘들지 않았고 나쁘지 않았는데 왜 현타가 올까...솔직히 별거아닌 일인데도 안잊혀지고 뭔가 중요한 걸 잊은 느낌임
뭘 고민해 퇴사 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