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ㅋㅋㅋㅋ 스스로 하는 년들이 하나도 없다

스스로 할줄 아는건 윗사람한테 알랑방구, 남의 공 뺏어 먹기 

아침부터 다름 사람 서류 해주느라 뭐 빠지는디 

아는지 모르는지  다른데서 뭐 빌리러 온다고 나보고 책임지고 잘 빌려주고 잘 받아오라네 

니가 좀 해라 좀 꼴랑 삼백따리인데 

 

진짜 자살 뛰고 싶은 생각이 하루에도 수백번


여기에서라도 하소연 해본다.......


뭐 고장났다 뭐 했다 어쩌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