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쌓이면 쌓일수록 연차가 늘어나는게 당연하잖아?
현실은 같은팀에 고인물이 많을수록 365일중 실근무일수가 기껏해봐야 220일도 안되는데 연차까지 25일까면 그만큼 근무일이 적어진다는걸 서로 아니까 은근피 기피하고 진급에있어 경쟁자로 인식해서 뭔이유 생기면 퇴사하길 원함. 그리고 신입or중고신입랑 근무하면서 심심하니까 업무지시 하고싶어하고 대체로 그런심리더라.
이거랑 유사한게 육휴 연차. (남자가 무슨 육아냐며 첨엔 개ㅈㄹ떨다가 지들도 애낳고 썻으니 공감대형성되니까 나도쓰는게 당연한거라고 내로남불시전 시전
난첨에 그만큼 한시설에서 오래 근무한만큼, 애낳고 관리한거면 크게봐서 국가에 기여한거니까 그에대한 댓가로 주는 당연한 법적 권리라 생각했는데 현장 근로자들은 지들은 혜택 다누려놓고 대놓고 경력자 기피하는거보고 진짜 역겹더라
이런 문화가 왜생겼나 생각해봤는데 전문적이지않은일이라 인건비 예산에있어 최대한 줄일수있고 업무효율도 좋아지니까 그런거더라고.
그냥 앉아서 입털면서 돼지 뚱땡이 아줌마도 할수있는 아주 간단한일!
즉 경력자10명인거보다 경력자2명 중고신입5명 신입3인게 압도적으로 좋기때문에...어차피 일은 굴러가고 별반 차이가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그래서 요즘 추세가 고인물 정규직들은 절대안나가고 스펙적당한 노예마인드장착 신입만 구하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짐.
근데 신입이면 연차가 15개니까 선호하는거 아니냐? 할수있는데 왜 취업이 안되는지 현실적 이유?
1. 중고신입이 아니라서
2. 노예마인드 안보여줘서
3. 추구하는 철학과 지원자 스타일이 맞지않아서
사복판은 병신문화가 많아서 취업안되도 스스로 자책하지말자.
2. 존나 동감함. 입사하고 1달째 보면 늙은 할매 관리자들은 존나 사람 차별하는게 느껴짐 노예처럼 존나 열심히 하는척 하는거 안보여주니 존나 못마땅해하고 그래서 한달만하고 런침.. 어차피 호봉제도 아닌 장거시였는데 웩
ㅋㅋㅋ한달만에 런이면 역겹고 토나올정도였겠네 그런인간이랑 같이 있으면 하루죙일 스트레스고 정신병걸릴듯
나머진 일리가 있는데 1번은 약간 다른게 어딜가나 자기가 올라가서 업무지시하는 권력을 가지고 싶은건 인간의 본능임 몸 편하고 싶고 권력쥐고 남들에게 지시하고 싶고 진짜 무인도에 사람들이랑 떨어졌다하면 성향 다 알수있을거다 하다못해 사복을 떠나서 중2병 같은 애들도 권력쥐면 왕처럼 굴려고 하는데
그건맞긴함 본능에 충실하면 대놓고 티내는게 딱보이는데 알면서도 숨기는 사람이 있음. 근데 누구나 최종적으론 위에 올라가고싶고 지시하고싶어 한다는것. 문제는 깜도,능력도없는 인간들이 나댈때 그게 문제시됨..유독 사복에 그런 유형이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