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범한 사회복지사가 이제 막 일하기 시작할 때 업무 강도 그나마 괜찮은곳이 뭐가 있을까요? 복지관? 노인요양?
2. 그리고 사회복지사도 정신건강쪽, 공무원쪽 여러가지로 나눠지는데 뭐가 그나마 업무량, 월급 대비 괜찮을까요?
똑똑하신 분들. 2가지 질문에 답해주실 수 있나요. 사랑해요~!
1. 평범한 사회복지사가 이제 막 일하기 시작할 때 업무 강도 그나마 괜찮은곳이 뭐가 있을까요? 복지관? 노인요양?
2. 그리고 사회복지사도 정신건강쪽, 공무원쪽 여러가지로 나눠지는데 뭐가 그나마 업무량, 월급 대비 괜찮을까요?
똑똑하신 분들. 2가지 질문에 답해주실 수 있나요. 사랑해요~!
공무원 > 복지관 > 지아센 > 요양원 > 주간보호 > 재가 > 생재 시설마다 비슷해보여도 업무강도는 다 다를수있어요.
투자대비 효율은 절대 공무원 못이김. 정건이고 의료고 다 필요 없음.
평범한 사람 가정하에 (특별한 계기없으면) - 장주보+생재 (못버팀) - 재가+노인센터 - 노인일자리 - 가족센터 - 복지관?
1. 공무원 빼고 시설은 다 똑같음. 복지관도 결국 시설임. 비슷함 2. 두개만 비교하라면 급여는 정건,의료 종합으로 볼거면 공무원
급여도 실상 공무원이 압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