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대충대충 살아서 사복사 겨우 하고 월급 200 받으면서


"사회복지사도 혼자 살면 괜찮다 결혼 안하면 괜찮다 연애 안하면 괜찮다" 이러는거 보면 이해가 안되네요


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거고


본인들이 노력 전혀 안해서 여자들한테 그런 대우 받는거면서 정신승리 합리화까지 하는거 보면 코미디가 리얼 따로 없네요


한번 뿐인 삶을 왜 노력 전혀 안하고 대충 사시는지..


그런 분들이 사회복지사랍시고 다니니 전문직이라고하면 비웃음만 받지요. 월급 200도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