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운전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차 필수인곳은 뭐냐
그것도 복지도 식사1회가 끝인곳이?ㅋㅋㅋ
그러니 몇달을 공고 올려도 사람이 안오지
365일 올려봐라 가는사람있나
월급도 짠데 기름도 본인돈으로 내라고? 이야
저능아 모집중인가
저런 공고 쓰는 사람 정신머리는 도대체
차량운전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차 필수인곳은 뭐냐
그것도 복지도 식사1회가 끝인곳이?ㅋㅋㅋ
그러니 몇달을 공고 올려도 사람이 안오지
365일 올려봐라 가는사람있나
월급도 짠데 기름도 본인돈으로 내라고? 이야
저능아 모집중인가
저런 공고 쓰는 사람 정신머리는 도대체
편의점 알바 하는게 나을듯
아줌마들은 원래 그런줄 알고 가는게 장기요양임 세상물정 모르고 이력서에 쓴 내역 말고도 감추는게 있는지 보려고 건강보험득실확인서도 보는앞에서 다 뗏다고 글더라 그게 당연히 주는건줄 아는 아줌마들 널렸어 ㅋㅋ
그거 당연히 안줘도 되는거야?? 나도 아동보호 면접보는데 달라고해서 낸적있어
@사갤러5(59.7) 경력증명서 대신 내는거니까 근데 다른 이력을 숨기냐는 식으로 다봐야한댓다는데 그럴 권리는 없어 개인정보인데
인간적으로 유류비는 ㅈ소기업에서도 지원해주지 않냐... 개인 차 가지고 오라면서 기름도 알아서 넣으라니 ㅋㅋ. ㄹㅇ 몇달을 올려봐라 누가 가냐.
노인주간보호는 어차피 점심 한끼만 먹는데 저건 밥값 안 받겠다는 건데 그건 복지로 쳐줘야 함. 보통 한 달에 밥값으로 6~7만원 받는 곳 많음. 큰 법인이나 케어링조차도 밥값 안 대줌. 그리고 자차 필수인 곳은 무조건 걸러야 됨. 첨에 한 명만 송영하면 된다하다가 나중엔 정원 다 때려넣을걸 ㅋㅋㅋㅋ 그리고 차 걸레된다.
동두천에 참사랑 요양원인가 거기는 점심도 반찬 싸오게 해서 먹던데?
추가로 내정자 있는 곳에서 2차면접까지 있는 ㅂㅅ같은 곳 ㅈㄴ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