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물론 인맥이 좋단게 아니지만..ㅇㅇ
종복 사회복무(공익)를 했었음. 개인적인 질환때메 현역 못감
쨌든 그 기관에서 좋은 이미지 심으면서 복무완료했고
마침 또 내가 사복과였어서(대학은 개 잡대임..) 좋게 봐주심.
복학 후 3학년 방학때 실습기관을 공익복무 했던 종복으로 신청했고 아는 얼굴이라 그런가 수월하게 프리패스함. 우리 지역에서 꽤 좋은 복지관인 편이라 실습생 지원자도 많았어
그렇게 실습 끝난 후 봉사도 주기적으로 가고 졸업도 함
졸업하고 1급따고 몇개월뒤에 바로 정규직 채용공고 올라옴(팀장 한 분이 퇴직예정이셨음)
서류넣었고 면접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무난히 대답함. 엄청 잘하진 못했음. 면접본사람이 8명인가 됐는데 본인 합격하고 지금도 잘 근무중임. 내가 얼굴 모르는 존재였다? 그러면 탈락했을듯
(일머리는 좀 딸려서 초반엔 고생함..ㅋㅋ)
쨌든 난 재수가 좋았던 케이스고
열심히하는 갤럼들도 좋은 기관 취직하실거임 ㅎㅇㅌ
니가 한 기관에서 꾸준히 잘한거임. 인맥이 좋은게 아니라 니가 거머쥔거다
인맥도 어느 정도 평가가 좋아야지.
그래 그런 루트도 다 너의 행운이고 기회니까 잘 하면되.. 보통 공익하면서 개차반으로 하면서 ㅋ 요구하는거 많은 애들은 다 안다.. 다 너가 행동거지 잘해서 좋게 본거니까 인맥이 아닌 너의 평소 행실로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