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우 이런걸 떠나서 그냥 순수한 금궁증임

내가 우울증일때 병원은 다니지만 심리상담받을 돈은 없어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도 해준다고해서 방문한적이 있었거든. 

막상 가보니까 실질적인 상담? 이라기엔 뭔가 전문성은 없어보였고 본인도 상담전문은 아니라고 하더라.. 오히려 말하는 내가 사회복지사 눈치가 보여서 한번 가고 안감. 

그센터가 임상심리사1명 사회복지사 1명 이렇게 있었거든.

생각해보니 상담전문도 아닌 사회복지사에게 대상자들 상담을 맡기는건 이상하지 않아? 그 센터가 특이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