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소통이 안됨, 고집이 있어 못하게 하면 가끔 무서운 돌발 행동도 하고 보호자도 극성임
노인- 전망은 좋으나 호봉 지키는 곳 많이 없어 그래서 여기를 학은제나 2년제가 많이 파는 듯
아동- 저출산 부터 걍 가라앉는 중이지, 여기는 기관도 많이 없는 듯 더불어서 굿네이버스나 초록우산이나 후원 못받아서 몰락 중이라고 들었다.
결론은 공무원 해라. 난 노인 하다가 도저히 생활이 안될 거 같아서 공기업 이직 준비 빡시게 해서 입사한 지 1년 됐는데
드디어 인간 같은 급여랑 워라벨이 지켜지는거 같다. 안정성은 두말 하면 입아프고
노인은 직접 재가 차릴거 아니면 힘들긴하지...
공무원도 답이아님 적당히 3억벌고 기술배워서 자기능력에맞게 사업 펼치는게 그나마 만족도가 높다. 평생 남밑에서 일하면 스트레스
노인들 보호자들이 더 극성이다. 특히 세금 쓸데없이 소모시키는 가족요양 이건 없애버려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