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보고 아 내가 ㅂㅅ인가 싶었는데 그래도 위로해주는 사람도 있네 고맙다... 사복과 졸업은 했어도 친구 1명 없어서 취업 잘했냐 물어볼 사람도 없고 나만 취업 못하고 이러나 자괴감 씨게 들어서 우울증 걸리기 직전이었다니까 ㄹㅇ
여기 글 보니까 다들 취업도 하고 못하는 놈이 병신찐따라느니 이래서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었는데
아무튼 열심히 할게..
여기 글 보고 아 내가 ㅂㅅ인가 싶었는데 그래도 위로해주는 사람도 있네 고맙다... 사복과 졸업은 했어도 친구 1명 없어서 취업 잘했냐 물어볼 사람도 없고 나만 취업 못하고 이러나 자괴감 씨게 들어서 우울증 걸리기 직전이었다니까 ㄹㅇ
여기 글 보니까 다들 취업도 하고 못하는 놈이 병신찐따라느니 이래서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었는데
아무튼 열심히 할게..
하다보면 내 자리 오더라. 나도 저번주에 취업함 정규직으로 할 수 있어! 힘든거 충분히 이해해ㅠ 나도 하루 지나갈 수록 곤욕이였거든 ㅠㅠ 봉사 500시간 이상에 최상위급 상장 3개 사복이면 누구나 다 가질법한 자격증 다 갖춰져있는데도 종복 10번 떨어지고, 하나 붙어서 잘 다니고 있다. 너 자리가 있을거야. 아직 때가 아직 안왔을쁀 할 수 있어!
와 대단하네 난 그냥 찐따처럼 학교만 다닌 정도라서 기본적인 자격증 몇개랑 봉사 두자리 수밖에 안 채웠는데ㅋㅋㅋ 네가 노력했으니 좋은 자리 얻은 거겠지 나도 뭐라도 해봐야겠다 고마워
너가 들어가려고 하는데도 남이 들어가려고 해서 그런거지 뭐 계속 도전해야하고 억까당하는 거 같아도 해야만 하는 시기자나 화이팅이다
지금 일자리 자체가 없음 떠봐야 추노하는 장거시 생재 아니면 장기요양같은 저질 일자리 밖에 없어서 그러니까 취업안된다고 실망할 필요 없음
지역마다 다른지 모르겠는데 장기요양조차 요즘 안받아줌 생재는 잘 구하긴 하드라
@ㅇㅇ(118.235) 너가 성별이 먼지 몰르겠는데 대부분 장기요양은 관리자들이 돈있어서 차린 아줌마들이라 같은 성별인 여자 선호하더라 나도 저번에 일해보니 사무실 자체가 다 여자였음.. 그래서 나는 방문요양 목욕파트 지원했는데 ㅋㅋ 주간보호로 꼬시더라 내가 바로 싫다고 했음.. 남자는 휠체어 타는 어르신 송영 떠맡기려고 수작부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