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에 사회복지사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2급 준비중입니다.

20대 중반에 시작했으면 지금쯤 경력, 사회복지사 1급 이미 따놨을텐데 정말 후회가 됩니다...

여기는 푸념하는곳이 아니라 정보를 나누는 곳이지만 글들을 보니 제 인생이 암울해서 한번 글써봅니다.

학위신청, 학점신청이 몇월,몇월 정해져있어서... 아마 2027년즈음에야 학사학위까지 가능하고 2028년즈음에야 사회복지사 1급 시험 합격할꺼 같습니다.

왜 미리 하지 않았나... 정말 후회가 됩니다.

4월에 학위 변경 신청있는데 독학사, 자격증 붙여서 애매하게 내년에 사회복지사 학사학위 딴다고 쳐도 아마 그 학위가 2027년 2월즈음에 나와서 사회복지사 1급 시험 물건너갑니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1월에만 있으니깐요...


35~6세에 1급 따놓으면... 정신건강사회복지사 노리기도 나이가 애매하네요...

젊은 20대들도 여기서 취업 준비로 난리인데 인생 포기할까 생각하다가 꾹 참고 학점 얻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