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는 1년에 평균 4회정도
그 중에 1-2번이 긴급
집이랑 가까워서 그렇고
생재인데
한번 넣어볼까? 말까?
넣으면 왠지 붙을 것 같아서...
근데 생재시설 좋은곳은 몇년동안 공고 안떠 그냥 넣고 봐.. 그런거 거르고보면 막상 갈곳도 한정적임 그래도 집이라도 가깝자나 나 일할땐 1시간거리 사시는분도 다니고 그랬음 ㄷㄷ
생재는 어짜피 퇴사율이 높아서 의미없어. 들어가서 내가 경험해보고 맞는지 안맞는지 알아보는 수 밖에 없어. 정보가 없으면 그래야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좀 생각해봐야하고
긴급도 꼭 나쁜건아님 어떻게보면 단독으로 너를 어필할수있는 기회라서 평소보다 더잘해줄 확률이 매우높음.
근데 생재시설 좋은곳은 몇년동안 공고 안떠 그냥 넣고 봐.. 그런거 거르고보면 막상 갈곳도 한정적임 그래도 집이라도 가깝자나 나 일할땐 1시간거리 사시는분도 다니고 그랬음 ㄷㄷ
생재는 어짜피 퇴사율이 높아서 의미없어. 들어가서 내가 경험해보고 맞는지 안맞는지 알아보는 수 밖에 없어. 정보가 없으면 그래야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좀 생각해봐야하고
긴급도 꼭 나쁜건아님 어떻게보면 단독으로 너를 어필할수있는 기회라서 평소보다 더잘해줄 확률이 매우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