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령과 성별에 따라
전유나 너를 사랑하고도
심수봉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장혜진 1994년 어느 늦은 밤
최백호 낭만에 대하여
나훈아 사내
신세영 전선야곡
한동준 사랑의 서약
진성 안동역에서
조용필 그 겨울의 찻집
신유 시계바늘
이승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다섯손가락 새벽기차
조성모 너의 곁으로
이렇게 부르고 나서 피날레로
나훈아 홍시
김진호 가족사진
그리고 분위기 따라서
나훈아 딱 한 번 인생
김건모 서울의 달
노라조 형
이승철 아마추어
이렇게 가능한데 내 실력을 뽐낼 자리 마련 어케 안 되나
사복식 개그 올드하다 진짜 ㅋㅋ
노복보단 노인주간보호 가면 그럴 기회 매일 하루에 몇 번씩이나 있음. 난 입사 첫날부터 센터장이 마이크 건네주면서 노래 프로그램 진행해보라는데 트로트 부르고 생쇼를 했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