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로 1년 반째 일하고 있는 여자 복지사인데요..
동료 남자사회복지사한테 2일전에 고백 받았습니다.
하 근데 너무 싫고 회사 생활 어쩌나 싶네요. 종복이라 직원이 15명 남짓인데..
아무리 같은 복지사라지만 저는 남자사회복지사는 월급 너무 적어서 이성으로 절대 생각 안하는데
회식때랑 외근 때 몇번 좀 이야기 한걸로 착각했나봐요. 개인적으로 연락이나 만남 일체 가진적도 없는데 ㅡㅡ..
여자들은 고려 1도 안하고 있습니다. 어떤 미친여자가 자기랑 월급 똑같이 벌고 200버는 남자랑 연애 결혼 할라고 하겠어요? 대학생입니까??
고백하시려면 키 183 이상 존잘이나 부모님이 자차 자가 다 해줄 수 있는 금수저 이상만 부탁드립니다.
남자 사회복지사분들 제발 여자 사회복지사들이랑 연애나 결혼 할려고 생각 좀 하지마세요. 극혐이에요..
그거 경쟁자 없애려고 고백공격하는겁니다. 불편하게 해서 회사에 못다니게 하려고요.
네다음 낚시
사복 남자들이 밖에 나가면 기를 못 펴요.. 그래서 회사에서 어떻게든 연애 해보려는 경우가 많은 듯 싶습니다. 힘내세요.
아오 시발 소설 쓰려면 좀 그럴 듯하게 써라. 사람들이 병신인 줄 알나
시발 얼마나 사회복지사를 개 ㅈ으로 보는거면 이런 글도 어그로랍시고 쓰는거냐... - dc App
초반엔 좋았는데 말이야 다시 써와 - dc App
존나 병신같네 ㅋㅋㅋ 이런거 주작할 시간에 자기계발이나 게임을 해 ㅋㅋㅋㅋ
이새끼 아이피로 과거에 쓴글보면 노답이네
ㅋㅋ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