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기업 회계보다가 이직했는데
장생 사무원 신입임..
여긴 시골이라 중소나 복지나 급여는 비슷
분위기 나쁘지 않음, 생재 장기근속자 꽤 되고
인건비 100% 보조받음, 규모도 좀 있는 편
그래서 여기 쭉 살꺼면 그냥 다닐까하고
복지시설이니까 사복2급이라도 따놔야하나 고민중인데
이글저글 읽어보니까 내가 있는 곳만 괜찮고
사복판은 개판인거 같음
미래 생각하면 최대한 여러갈래 생각해두고 싶은데
사무원은 사복판에서도 경력인정 잘 안되는거같고
막말로 다시 사기업 돌아가도 여기 사무원한거 경력인정 안해줄거같음ㅋㅋㅋ
30대 여자임
여기만 쭉 있으면 사실 사복자격증 필요없을거같은데
호봉 올라갈수옥 급여차이 현타오는건 어쩔수 없을거같고.
40대 되고 이직하려면 사복자격증 필수일거같고
아님 탈사복이 답인듯한데.
일은 사기업보다 많음.
+일상케어는 아니어도 케어도 좀 시킴+잡무 많음
+일남아도 야근 안되고 집에 가서 해오라함(?) 아직은 주간에 업무마감가능
+꼰대있음
아직까진 문제없이 일하고 스트레스 별로 없음.
복지경력이 초짜지 회계는 경력있음
여초정치질 질려서 회계사무소 안가고 신입으로 이직한거임.
나이 있으니 점점 이직 힘들어질거 뻔한데
현타 감수하고 걍 여기 쭉 있는게 답인가...
전임자 현타로 그만뒀다 함.
야근수당도 보조인데 왜 하지말라고하지? 바로 추노각인데
지자체에서 눈치주니까 시간외 제한 거는듯?? 아예 안주는건 아니고 일시키면 더주는데 사무원이 만만하니까 그런거같기도 함. 복지가 걍 미래가 없나 싶기도ㅋㅋㅋ
굳이?... 그냥 사기업 추천 계속 복지판 갈거면 가는데 그거 아니면 ㄹㅇ 굳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