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이랑 요양사들끼리 관계도 너무 좋았고, 다들 수급자들 존중하고 부모님 모시듯이 정성껏 모셨고 운전도 재밋었고 청구 같은 행정업무도 재미있었음. 월급이 짠 게 좀 흠이지만, 지옥이다뭐다 해서 쫄았는데 너무 좋은 인연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