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이랑 요양사들끼리 관계도 너무 좋았고, 다들 수급자들 존중하고 부모님 모시듯이 정성껏 모셨고 운전도 재밋었고 청구 같은 행정업무도 재미있었음. 월급이 짠 게 좀 흠이지만, 지옥이다뭐다 해서 쫄았는데 너무 좋은 인연이였다
나는 노인주간보호 되게 좋은 경험이였음
익명(118.235)
2025-06-07 20:34:00
추천 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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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이 좋으면 괜찮은듯. 그런 곳은 입소문 나서 어르신들도 안 끊기고 잘 될거임.
맞아 항상 정원 꽉 찼음. 지금은 관두게 됐지만 계속 잘 됐음 좋겠네
부럽다. 나는 경력도, 호봉도 버리고 사람 좋은 거 하나만 바라고 간 곳에서 사람도 못 얻음ㅋㅋㅋ
송영도 한거야?
송영 했쥬
@ㅇㅇ(118.235) 힘들지 않았어? 송영 쉽지 않다던데.
직원들은 좀 예민해하긴 하더라. 난 운전병 했어서 그런지 재밋었음
대단하네 요양보호사 하루 실습한다고 힘들고 몸뒤틀려 주글뻔했는데 장애시설보다 별로더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중요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