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취직하러 서울와서 산지 몇년됐는데

그 사이에 고향 광역시에서 어머니가 센터 차리시고

70명 정원에 55-60명 정도로 안정화 해 놓으심.


이제 나이드셔서 힘들다고 나한테 내려와서 물려받으라는데

다니던 회사 놔두고 갈만한 메리트 있음?

내가 서울 있는동안 차리신거라서 일하는걸 본 적이 없어서

업무 난이도라든지 감이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