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만 2년하다가 작년에 공공기관 합격하고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어. 이직하니까 소개팅이 물밀듯이 들어오고, 엄빠도 계속 결혼 푸쉬를 하는데, 비혼주의고 당분간 연애생각은 없음. 가끔 외로울 때만 몸 좋은 애들이랑은 떡침. 외에 고양이 한마리 정도면 삶이 충분히 풍요롭다고 생각한다. 근데 어제 기분 별로 였던게 머였냐면
내 1년 후임 남사복이랑 직장에서는 또래라 친했는데, 연휴여서 전직장 얘기나 할겸 얘랑 어제 만나서 밥먹는데 자꾸 본인이랑 피방가자고 술마시자고, 더 있고 싶다. 계속 플러팅 하는겨. 현타 ㅈㄴ 오더라고. 같은 종사복이고 친해서 얘가 얼마 벌고 부모님 뭘하는지 다 알잖아. 내가 만만한가? 싶더라
종사복에 운전이랑 허드렛일 할 사람이 없어서 뽑힌 애가 1년 좀 일했다고 어깨에 뽕이찼겠지. 잘생기거나 피지컬이 좋기라도 하면 먹버라고 했겠다. 성형좀 해서 점수를 올리든 해야지.
뭔 말인지 알겠다 ㅋㅋ 지 수준을 알아야지 개빡치겠노 얼굴이라도 잘 생겨야지 퐁퐁질해주지 얼굴도 직업도 변변찮은 주제에 왜 찝쩍거리노 글만 읽어도 화나네 손절해라
여기사 사복 갤이냐 소설 갤이냐 구분을 못하노
사복 한남 ㅂㄷ대네
부들댈 필요가 없지 소설인데 그냥 얼마나 할짓이 없고 가스라이팅하고 싶으면 이러고 있나 싶음 가스라이팅 하려면 머리쓰고 에너지도 써야하는데 세상에 할께 얼마나 많음? 자기계발 해야지, 인간관계 다져야지, 부모님 챙겨야지 병신같아서 그런거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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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있을수있는일이고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왜 소설임?
꾸준하게 이런 템플릿으로 지랄하던 글이 잇엇음 - dc App
아 그래? ㅋㅋㅋㅋㅋ
난 회사서 여자들이 쓴 글 보고 대화를 하도 많이 들어서 그런가 남자새끼 냄새가 폴폴 나는데?
얼마나 여자에 돌아버렸으면 시간 써가며 이런 소설이나 쓰나
노괴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