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탈사복 갓던데가 마트여서
물품 배달이나 기타 이런 잡일은 다 하거든
근데 기계조작 써있던데
거기는 작업장은 주 생산품목은 김인데
예전에 생재하던곳에서 거기 퇴사한놈한테 들어보니 국장이나 이런 간부들이 좀 이상하다고
남자 생재랑 간조랑 거기 출신이었어서 내가 거길 느낀 이미지는 안좋은데
원장은 그대로고 국장은 바뀐듯 한데 이력서 넣어도 머 떨어질 확률이 높아도 넣고 보는게 나을라나...
생재 경력도 있어서 장애인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데
... 직훈교사는 아니니까 생산판매기사는 멀 주로 볼지 몰라서;;
그냥 공장 노예라고 생각하면 됨
그렇구나
김공장에서 장애인 가르키며 생산하고 납기맞춰 납품하는역할임 적성에 맞아야만 할수있는일ㅋㅋ
나는 일해보니 프로그램 짜서 억지 유도하고 호응일으키고 오글거리게 진행 이런거보다 걍 저런 잡일이 적성에 맞더라고 납품다녀오고 하는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