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사 하면서 받게 되는 듯
언제나 퇴근시간보다 10~20분 늦고 언제는 30분
딱맞춰서 출근하면 꼽주고
에어컨 은근 안틀어줘서 덥고
잔심부름을 시키고 잡일 까먹으면 깨지는게 부지기수고
뭐만하면 혼나서 이제 감흥이 없음
그런데 거기서 좀 아픈건 능력이 부족한 점을 집어서 이건 기본인데 못하면 어쩔거냐는 소리를 듣는 나임
어느 좆소가도 개욕 먹을 정도의 능력 없는 나여서 슬픔..
그래서 일찍부터 능력을 키우는 게 좋은듯...
무언가를 배워야하는 시기에 논 죄는 크게 돌아온다..
지금이라도 공부한다고 발버둥 치긴 함..
나랑같네. 나도 오늘 일 못해서 면담함. 일이 넘 많아서 우선순위대로 빠릿하게 처리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주변 눈치를 좀 잘 살필줄알아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이게 내일이 아닌건가 싶기도 하고 자괴감이 들더라... 난 참고로 일처리가 늦어서 일부러 30분~1시간 일찍 출근하고 퇴근도 항상 기본 두시간 늦게감.
힘내삼...그렇게 노력하니 빠르게 적응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