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사복 했는데
어쩌다 보니 다시 돌아오게 되었음....

복지관 경력은 아직이고
복지관 정규직자리 기다리는 중이라(자리만 나오면 바로 들어감)
짧으면 3~4개월 / 길면 1년 정도 다닐 예정

최대한 꿀 빨다 가고싶음 ㅋㅋㅋ

1. 구립 노인복지관
특징 : 규모가 크고 직원 100명 넘어감
장점 : 대중교통 편리(30분)
단점 : 관장이 완벽주의자라 행사하면, 야근이 꽤 있음(계약직은 해당노 일 수도?)

        아직도 종이로 결재 받음

2. 시립 시니어클럽
특징 : 직원 25명 정도
         자차 30분, 대중교통 1시간
         직원들은 대부분 착한데 일을 못한다는 평이 있음

3. 시립 노인요양원
장점 :  3~4년뒤에 정년퇴직자 많아서 빠른 승진 가능
단점 : 요양원이면 복지관 다니다가 나중에라도 올 수 있지 않나??? 반대는 힘들고

         자차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