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 대하는건 참을 수 있는데
1, 장애인 부모 갑질
2, 센터장의 무한서류 반려 + 프로그램 기획으로 개지랄 + 담당 업무도 되게 많음...
3, 소규모라 누구 한명 외근 가면 업무 마비수준이라, 결재 올려도 피드백이나 결과 바로 반영 안됨,
때문에 졸라 힘듬 ㅠ
-------------------------------------
추노인원이 하도 많아서 입사 직후부터 센터장이 일 존나 많이 던져주고
프로그램 기획~운영까지 나보고 다 하라는데
막상 기획 짜면 반려 졸라 먹이고 질질끌다가 기한 다 깎이고
참여자 모집도 작년까지만 해도 그냥 센터 연계자들 위주로 쉽게 갔는데
나 입사하자마자 올해부터는 모든 프로그램을 외부홍보를 대대적으로 하란다...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어쩌지 ㅠ....
원래 장애인쪽은 장애인들 상대보다 보호자 상대가 더 힘듬 ㅜ 힘내ㅜ 장애인쪽 빡셈 ㅠ
솔직히 보호자들 갑질까지도 참을 수는 있는데 센터장이 서류가지고 지랄하는게 제일 힘듬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할것도 아니고 맨날 반려랑 쿠사리만 주니까 일이 진도가 안나가고 옆에서 아직도 못 했냐고 갈구는데 이제 한달 됬는데 졸라 힘들다 ㅠㅠ
@글쓴 사갤러(14.54) 이직해보니 상사갑질은 어디나 잇어ㅜㅜ 서류로 지랄하든 다른걸로 지랄하든 꼭 지랄함 ㅠ 힘내서 잘 버텨보자ㅠ
너 그 악명높은 장애인부모회 다닌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기 업계에서 유명함?
장애인부모회 진상 개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