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원장 조카가

나한테

“쌤 꼬시면 안되냐”

“저 아파트 나랑살면 살수있다”

“커피사준다고 샘이 내거 되는것도 아니냐”


이것말고도 더 있는데

이따위 망언을 하고다님


그만하라는데도 못알아쳐먹더라

가끔 저런말이 생각나는데 . . . .

장난 안치고 죽여버리고 싶고 살인충동 생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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