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디 요양원 사회복지사 뽑는건데
1명 뽑는데 10명 이상이 기본
다른 곳도 마찬가지고 방문요양이거나 공고 자주 올리는곳 말고는 전부 10명 이상이 몰려듬
이런거 보면 사회복지사가 사실은 인기가 많나? 하고 생각이 듦
나도 어디 지원했는데 총 지원자수가 8명이고 1명뽑는곳, 아니 석사가 왜 장기요양을 지원하냐고... (내일까지 연락 안 오면 서탈임)
서울 어디 요양원 사회복지사 뽑는건데
1명 뽑는데 10명 이상이 기본
다른 곳도 마찬가지고 방문요양이거나 공고 자주 올리는곳 말고는 전부 10명 이상이 몰려듬
이런거 보면 사회복지사가 사실은 인기가 많나? 하고 생각이 듦
나도 어디 지원했는데 총 지원자수가 8명이고 1명뽑는곳, 아니 석사가 왜 장기요양을 지원하냐고... (내일까지 연락 안 오면 서탈임)
요즘 일자리 없어서 거기까지 몰리는듯
시설 케바케지. 월급 많이 주고 근무환경 좋아보이고 위치 좋은데는 20~30명도 지원함. 그리고 큰 규모 법인이고 월급 많이 줘도 회사 위치가 외지거나 산꼭대기에 있으면 지원자 많이 없음. 자차 끌고 다녀야 하거등
아직 사복에서는 "너 말고도 일할 사람 많아"가 맞군
기본50명지원임
실업급여 빼면 30명 정도인데 잉여인력이 너무 많다.
저런 거 실업급여 받기 위해 신청하는 사람들도 꽤 있음
그거 감안해도 너무 많아
10명이상이면 적은건데. 지방은 작은 주보나 요양원도 기본 3~40명이야
지방이 더 최악인거야?
ㅋㅋ 지역에서 방구 쫌 뿡뿡 뀌는 복지관들은 50~60명까지도 봄 ㅋㅋ
인기 많은것도 맞다고봄 고령화 시대 사실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