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글 올리는 1급 준비중인 2급따리 입니다트레이너 자격증 있고 대회경험도 있는디 청소년지도사 취득해서 그쪽 주변으로 빠지는 건 어떤가요?아무리 생각해도 노땅들이나 장애인 똥닦아주는건 못할거 같아요
그냥 트레이너 하러가요,,
월급제가 더 좋습니다. 영업직하면 정신 나갑니다.
청소년 자리 존나 없어
200따리 받아도 됩니다. 노동강도만 좀 쉬웠으면 좋겠어요
노동강도, 똥닦이 못하는거면 사복 하지마
아에 사복판으로 들어올라면 트레이너 자격증은 경험 그정도 까지임 장애인 체육회 이쪽도 잇을거같은데 처우는 잘 모르겟고 장애인 복지관 쪽으로 노리던지
노인이든 종복이든 복지관쪽 노려야지 그나마 거기가 처우가 좋으니까
사회복지가 페이는 낮고 노동강도 높은 가성비 낮은 직업인데.. 노동강도 낮은 곳 찾으려면 경비나 해야죠..
외려 헬트가 더 노동강도 낮아요. 개인적인 운동 빼면 PT 하는데 뭐 운동이 필요하나 사무적인 일을 하나..
헬트 피티 이런거 영업 뗘서 얻어낼라면 대회 우승 경력 필요하고 끝없는 자기관리도 해야되는데. 노동강도라는게 다른의미로 헬트도 높음 날먹 트레이너 할거면 그냥 사복 하는게 나음.
@ㅇㅇ(211.33) 헬트가 날먹하는 직업이면 지금도 짱 박혀있지 왜 다른직업 찾겠습니까....
시간낭비하지마십쇼 차라리 노는게 남 어차피 준비해도 남들이 안가는 생재 요양원 주간보호센터만 취업댐 된다는사람들은 옛날부터 하던사람이나 운이 매우 좋은 케이스
그럼 시설말고 법인들어가셈 직접서비스 거의없음
사복하려면 신변처리는 하셔야 하는 일도 생겨요
청소년? 여성을 우대하지 남자우대안할듯.. 상담이런거 특화아니면..
감사요 선배님들 진짜 답이 없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