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남성으로 1급은 있으나 다른 일을 해서 사회복지 경험이 많지 않고 생재를 처음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면접 본 곳은 최중도 지체 또는 뇌병변으로 독립 보행이 불가능한 장애인 쪽이고
이후는 중증이나 지적으로 넣었는데 어떤 곳을 고르는게 중요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남성으로 1급은 있으나 다른 일을 해서 사회복지 경험이 많지 않고 생재를 처음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면접 본 곳은 최중도 지체 또는 뇌병변으로 독립 보행이 불가능한 장애인 쪽이고
이후는 중증이나 지적으로 넣었는데 어떤 곳을 고르는게 중요할지 모르겠습니다.
후자가 나아요
전자는 많이 힘든가요? 연락드려야겠네여 ㅠ
@글쓴 사갤러(218.53) 전자 유경험자입니다. 신체제약이 많으신 분들은 돌발행동은 적으나, 대신 차량 승하차 등 일상생활지원이 빡세게 들어갑니다. - dc App
@글쓴 사갤러(218.53) 하체 못쓰는 다 큰 어른을 스타렉스나 차량에 앉혀서 휠체어 보조 해야하는데 그거하다 허리 나가는 사람 많아서...
뇌병변 와상 분들 많은 곳은 목욕 기저귀 교체 식사 지원에 힘을 많이쓰고 지적 장애인 쪽은 다들 걸어다니셔서 크게 힘 쓸일은 없는데 선생이 그만큼 운전 해서 외부 활동 지원에 힘을 많이 쏟음. 본인 체력이 좋고 운전이나 걷는거 좋아한다 =지적 외부보단 내부에서 힘쓰고 직접 케어나 프로그램 지원하는 게 좋다 = 중증 뇌병변 쪽 다만 중증은 일단 피해를 받거나 당하는 걸 보거나 막아야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으므로 시설에 따른 난이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