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무원법적용받아 공무원처럼 똑같은 혜택받음.
수당같은건 다르지만 가이드라인 급여 수준이 최소90%이고 요즘엔 93~95%근접하고있음. 서울은 100%을 목표로 한다고함.
그래서 급여만 놓고보면 일단 최저시급은 아니라는거
그다음이 시간외사용 요즘 센터급은 10~20시간이 평균이라서 굳이 야근을 억지로, 눈치볼 필요없이 환경좋은곳가고 일잘하면 칼퇴가능함.
그다음이 연차 사용. 돈으로는 못받기에 법적으로 문제되서 어떻게든 다써야해서 1년에 최소 15개는 보장받음. 이거만해도 워라벨은 지켜짐.
그다음 육휴 사용. 상황에따라 분할로 나눠써서 최대 1년 9개월까지쓸수있음. 근데 공무원처럼 호봉이 다인정됨. 12호봉 남자가 애기 키우고오면 13호봉되는꼴. 남녀둘다 사복이면 돌아가면서 육휴 쓰고 둘째, 셋째까지 낳고 막말로 결혼 재테크도 가능함. 공무원도 지금 이거때문에 논란되서 난리인데 사복도 공무원 따라하기가능.
지금 아동수당 20만도 고졸까지 확대 법안발의준비중이고 나중에 애낳을때마다 1억 지급 이런 정책 나오면 연계활용도 가능함
뭐 5인이하 개인사업장 얘기하는애들은 능력이 거기까지인거니까 그냥 최저 받는게맞고 내가 말하는 기준은 가이드라인 지키는 평범한 센터,시설,관급을 말하는거임. 여기 취직하는게 어려운것도아니고 하기나름
존나 축복받은곳이나 그렇지 현실은 30시간 야근하고 15시간 시간외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방공무원법 적용 안받음 혜택 받는거 없음. 복지포인트도 서울만 거의 준다
복포 지방인데 주는데 이것도 지역별로 다른듯
그걸 안썻네 가이드라인만 있지 시설마다 편차가 너무 큼
나 가이드라인 적용되는곳인데.. 맨날 무보수야근하는데...
글고 육휴도 공뭔들은 짤릴일 없으니까 저렇게 쓰는거지. 사복은 공뭔이 아님. 당장 기관장 눈밖에나서 짤리기 딱좋아.
기관장 눈 밖에 난다고 짤린다고? 뭔 쌉소리노? 제도적으로 할수잇는 범위내에선 다 할수잇는데 ㅋㅋ 아 안되는 곳 같으면 본문 마지막 줄쪽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