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봤는디


면접관들이 전북지역이면 어디 있는지 다 안다고.. 면접에서 그러네.......


그리고 전 퇴사자들 언급했더니 안좋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기관장이 눈빛이 변하더니 그 사람들 이름을 물어봄.. 물론 난 걍 아는 사람 통해서


잠깐 만나서 대화해본게 다인데.. 것도 몇년전이라 잘 모른다고 넘어갓는데 ㅋㅋ 퇴사자 이름 물어보고 눈빛 변할때 존나 무서움...



면접관 하나는 자기 전남에서 왔는데 전남에서도 어디 들어가고 나가는거 다 안다고 이러더라..



진짜 강제 탈사복 할듯... 전직장 이력 안썻는데 ㅅㅂ 알면 ㅋㅋ 소문 다 낼듯..


딱봐도 썻으면 전직장 전화해서 물어볼꺼 같더라..............



이래서 자영업자 같은 장기요양으로 빠지는건가 ㅅㅂ 면접에서 너무 소름돋네 ㅋㅋ


전 직장 이력도 안썻는데 추노기관 이력이 


희망이음에 남아있는데 ㅅㅂ 


난 이제 사복 ㅋㅋ 강제 탈사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