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특광역시 중 한 곳 산하 공사공단 다니는 사갤러고
아버지는 교행직, 어머니는 일행직 정년 하셔서 공겹이나 공뭔 둘 다 어느 정도는 잘 알고 있음.
예전에 갤에 인증도 하고
취준때는 이것저것 물어보고 정보얻고 했었는데
요즘 자꾸 공무원 올려치기 내려치기, 공단 올려치기 내려치기 하는
분탕치는 사람들 있길래.
물론 현재 사무직으로 입사해서 사복일은 안 하고 있지만
그래도 전공이 사복이라 주변에 아직 사복하는 사람이 많아서 복지관이나 굿네, 초록우산, 컴패션, 지파운데이션, 월드비젼 다니는 사람들도 많고
공뭔도 사복직 선후배 동문들, 정인이 사건 이후 사복 특채로 경찰(경장 특채)로 간 친구들 교정직 특채로 간 선후배 동문들도 좀 있다.
비교든 뭐든 알려드림. 급여도 비슷한 시기 입직한 동문들한테 같이 비교하기도 많이 해서
대답 가능한 질문이면 답해드림
너 결혼함?
ㅇㅇ
배우자 직업은?
@사갤러2(211.246) 와이프는 개인 사업함
경찰이 사복특채가 있었어?? 첨듣네 교정직도 16년인가가 마지막 아님?? 바늘구멍인듯 어디든 ㅠ
ㅇㅇ 경찰 학대분야 경채 있었을걸?? 교정도 첨에 뽑고 잘 안 뽑음 ㅠㅠ
중경외시 4년제 타학과 나와서 다른일 하다가 학은제로 2급 준비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공단, 건보, 복지관, 법인, 재단 등 취업에 불리할까요?
복지관 법인 재단은 아직 블라인드 아닌 곳들이 있다면 불리라기보다는 물어보겠지 왜 다른과 나왔는데 사복따고 왔냐고, 근데 공공은 요즘 다 블라인드라 너가 어디학교를 나왔는지 물어보지도 관심도 없음. 대신 과거 경험에 대한 스토리를 면접때 물어보겠지, 위기 극복 사례, 힘들었던 경험 그런거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