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특광역시 중 한 곳 산하 공사공단 다니는 사갤러고


아버지는 교행직, 어머니는 일행직 정년 하셔서 공겹이나 공뭔 둘 다 어느 정도는 잘 알고 있음.


예전에 갤에 인증도 하고


취준때는 이것저것 물어보고 정보얻고 했었는데


요즘 자꾸 공무원 올려치기 내려치기, 공단 올려치기 내려치기 하는


분탕치는 사람들 있길래.


물론 현재 사무직으로 입사해서 사복일은 안 하고 있지만


그래도 전공이 사복이라 주변에 아직 사복하는 사람이 많아서 복지관이나 굿네, 초록우산, 컴패션, 지파운데이션, 월드비젼 다니는 사람들도 많고


공뭔도 사복직 선후배 동문들, 정인이 사건 이후 사복 특채로 경찰(경장 특채)로 간 친구들 교정직 특채로 간 선후배 동문들도 좀 있다.


비교든 뭐든 알려드림. 급여도 비슷한 시기 입직한 동문들한테 같이 비교하기도 많이 해서


대답 가능한 질문이면 답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