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는 작은 센터도 계약직을 뽑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정규직전환 이런거 기대도 안 하는게 낫겠지?
내가 그 시설 친척이 아닌 이상 말이지
그러면 10개월 정도 일할때 다른 곳 알아봐야 하겠구나
요즘에 이런데가 꽤 있어서
사회복지사는 작은 센터도 계약직을 뽑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정규직전환 이런거 기대도 안 하는게 낫겠지?
내가 그 시설 친척이 아닌 이상 말이지
그러면 10개월 정도 일할때 다른 곳 알아봐야 하겠구나
요즘에 이런데가 꽤 있어서
ㅇㅇ 믿지마
그냥 1년만 하는구나 생각해야겠네 (연장은 가능하겠지만 말 그대로 연장일뿐)
케x링이 좀 악질이던데 3개월 수습 넘기면 정규직도 아니고 계약직으로 1년 채우고 정규직할지 계약직 연장할지 결정한대. 그거 보고 입사생각 접음. 안그래도 주변 케x링 주간보호 사복 자주 구하더라고. 진짜 까다롭게 일 시키고 사람 넘 가리는 듯
근데 지금은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계약직도 자체가 없다;;
우리 집 주변에 케어링인가 이거 장기요양프렌차이즈 생겻는데 ㅋㅋ 원래 예를 들면 지역이 전주에 생겻으면 센터에서 주로 전주 동네만 하는데 여기는 공고에 전주 익산 군산 다 돌게 되어있던데 근데 여기도 자차소유자 원하고 유류비 포함해서 급여를 250인가 써있었음.. 근데 아줌마들 지원 많이 하나봐 당장의 급여만 보고 차 유지비는 ㅋ 생각안함 장거리 뛰니까 타이어 금방 닳지 타이어만 해도 한짝에 10만원 드는데 엔진오일 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생각해보면 그 돈 다 차 고치는데 쓸텐데 ㅋㅋㅋ 당장 그 급여가 장기요양쪽에서 높아보이니까 환장들 함
복지관도 계약직한테 희망고문 시킴 근데 안해줘 어차피 계약직은 계약직 예산으로 뽑은거라서 우리 동네 복지관은 사무국장도 계약직으로 뽑더라 -_-;;
국장급은 너무하네 그러면 1년계약직이라면 9~10개월부터 슬슬 다른센터 찾아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