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링은 본사 아니고 걍 지역 지점
요양원은 직원 100명 넘는 규모 좀 있는 곳 어르신도 직원 1.5배 정도 되어보임
4년제-1급 루트 탔는데 졸업하자마자 정석대로 복지관, 대규모 재단 다 일 해봤지만 안맞아서 걍 집 가까운 지역 요양원이나 소규모 센터에서 일하려고
다른곳 가라는 말 미안하지만 사절한다..
케어링은 본사 아니고 걍 지역 지점
요양원은 직원 100명 넘는 규모 좀 있는 곳 어르신도 직원 1.5배 정도 되어보임
4년제-1급 루트 탔는데 졸업하자마자 정석대로 복지관, 대규모 재단 다 일 해봤지만 안맞아서 걍 집 가까운 지역 요양원이나 소규모 센터에서 일하려고
다른곳 가라는 말 미안하지만 사절한다..
올해 요양원 들어가면 고생한다.. 본인 요양원에서 일 하고 있어서 안다..
올해 평가 있다더니 그거때문이냐..? 몇개만 더 물어봐도 됨? 요양원 한곳에서 10년 넘게 오래 일할만한 곳이긴 해? 주말, 공휴일 다 출근해야하냐?
@사갤러2(61.72) 응 평가 있어서 이번에 아직 평가 안 본 요양원 들어가면 무보수 야간 일거야.. 10년 넘게는 요양쪽 창업할 생각 없으면 가면 안돼.. 시설 바이 시설인데 주말, 공휴일 다 쉬는 곳 도 있고, 주말 고정 출근하거나, 돌아가면서 근무 해야 할 수도 있어
아.. 이번에 취업하면 걍 오래 있으려고 했거든.. 나이도 차고 경력도 많아서.. 대답 고맙다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쉽지 않네
요양원은 24시간 운영이라 공휴일 누군가는 당직해야되 보통 돌아가면서 하고 평일 대휴나 수당줌 요양원 50인 이상가면 사무국장 사무원이 있어서 훨씬 업무분장에 유리하고 사복도 2명이상일꺼라서 소규모가명 힘들어 혼자니깐 . . 평가는 3년치 보는거라 장기요양조회해서 그기관 평가점수보면 대략 예상가능해 a기관이면 평소 누락없이 했다는 소리니깐 .
요번에 집근처 요양원 자리 났길래 알아보니까 올해 평가던데 ㅋㅋㅋ 사복이 평가 받기 전에 런 했나봄. 아님 평가 개판으로 받고 나갔거나 누군지 몰라도 들어가면 개고생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