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업장
면접에서 되게 분위기도 좋았고 그렇긴한데 내가 추노이력 자리에 걍 다른일했던거 써서 냈는데
여기 면접에서보니 뒤끝 심할꺼 같더라고 관리자가... 괜히 나중에 일하다 내 과거 이력 알게 되면 ... 좇될꺼 같기도 하고
그를꺼 같아서 안간다고 하려고
2. 생재(대체인력)
동물원 원숭이 보듯이 한것도 못마땅한데 지원자가 없었던곳 같음 머 생재를 계약직으로 굳이?
여긴 걍 ... 패쓰... 최중증이라 빡셀꺼 같아서...
머... 재취업 정말 어려운데 사복에서 추노 좀 해보니까 처음부터 꺠름직한데는 안가는게 낫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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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리만 뜨니까 넣은건데
최대한 그 시설에 대해서 알아보고 둘중에 고르셈.. ㅈ같은 시설이면 계속 사람바뀌엇을거고
둘다 안간다했음... 1은 좀 꾸린내가 많이 났었고 2.는 계약직 생재인데 장애인들 보니 최중증이라 노동대비 급여가 많은게 아니라서;; 걍 패스 했어.. 머 다른데 지원해야지;;
아이고 저도 취준하고 있는데 같이 힘내보아요 ㅠo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