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못봤다고 생각한거 같은데 면접하시는 분들이 좋게 보셔가지고 뭍은 경우도 잇어서
아니면 친구소개로 왔다 해서 좋게 보는 경우도 있고
그 전에 이와 비슷한 일을 해본 경력이 있다고도 하고
아 답변 망쳤다고 생각하는데 붙는 경우들도 있는듯...
일단 그 면접자 맘에 들어야 되나바 (기관장이나, 국장) 등등
나 못봤다고 생각한거 같은데 면접하시는 분들이 좋게 보셔가지고 뭍은 경우도 잇어서
아니면 친구소개로 왔다 해서 좋게 보는 경우도 있고
그 전에 이와 비슷한 일을 해본 경력이 있다고도 하고
아 답변 망쳤다고 생각하는데 붙는 경우들도 있는듯...
일단 그 면접자 맘에 들어야 되나바 (기관장이나, 국장) 등등
ㅇㅇ운빨
인생은 타이밍이지
ㅇ 운빨도 잇어야 대는구나 복지관은 거기서 실습했던 사람을 좀 좋게 봐서 뽑는 경우도 있는거 같음. 다 그런건 아니지만
사복은 근데 다른 업종보다 취업이 좀 쉬운편아닌가? 물론 어렵겠지만 사복도
면접은 솔직히 운빨인듯 스펙같은거야 서류로 봤으니 면접은 얘가 얼마나 우리와 잘 어울릴까 보는거니까
맞아.. 꼭 되고싶은데 티안내고 자신감있게 본곳이 되고 여긴 될줄 알았는데 안뽑힌곳도 있고..
운빨도 있지. 예를 들면 면접 볼 때 너보다 우수한 인재가 있었는데 그놈이 사정이 있어 못 와서 너가 채용될 수도 있는 거고.
내가 여기저기 면접 다녀보니 결국 인맥이 중요하더라 하물며 생재 인맥이라도 있어야 친한 생재가 다른 시설 가서 있는데 나 좀 거기 가고 싶으다하면 그냥 뽑아줌
걍 자기 입맛에 맛는사람 뽑는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