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합사회복지관 면접 보고 왔는데, 대답 되게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자신만만하게 나왔는데 결과 보니까 다른 사람이 뽑혔어
이번이 두번째 면탈인데 자존감 확 떨어진다 ㅠㅠ. 분명 분위기도 좋고 괜찮았는데 왜 떨어진걸까를 생각할수록
계속 속상해서 눈물만 나오고 대체 뭐가 부족했을까 하는 생각만 들고 ...
6월까지 취준 하고 안되면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뛰어들까 생각했는데 진짜 그래야 할 거 같아서 마음이 착잡하다 ..,.
전에는 말 엄청 절어서 당연히 탈락이거니 하고 큰 상실감은 없었는데, 진짜 자신있었던 면접에 떨어지니까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어떡하지
내정자라고 생각하셈 두번 가지고 그러면 어떡하냐
면탈 최소 10번은 해야 들어간다고 생각하셈 그리고 주변에 아는 선임 사회복지사 있으면 면접에 대해서 좀 불어보셈 난 물어보고 면접 멘트 수정해서 한번에 붙었음
마음 단단히 먹어 요즘 쉽지 않더라 파이팅
사회복지직 공무원하지마라 더 힘들다
2번탈락은 뭐야 나는 10번째탈락중인데
2번? 난 15번 떨어지고 가족센터 겨우 정규직 취업했는데 종복은 요새 경력 없으면 잘 안뽑아.
언젠가는 되니까 힘내자 물론 탈락은 마음쓰리겠지만 ..
두번째면 아직 그런 마음먹기 이르다고 봄. 본인이 부족했다기보다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해.
두번탈락 갖고 뭐,,,나는 4번째인데 아직 아무 생각 없음 - dc App
복지관 경력 2년 있는 상태에서 종복 면접 10번 이상 봤는데도 다 떨어졌었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종복 타임직으로 들어감... 경력이 있어도 취업은 어렵다
면접자가 보는 관점 1. 저녀석이 이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적임자일까? (업무 특성에 맞는 유형의 사람인지 확인함) : 예시) 조직화, 조직관리, 후원자관리, 자원봉사자 관리, 강사관리, 등등 사람 많이 만나고 관리해야 하는 업무 : 예시) 사무적이고 계산을 많이 한다던가 분석과 기획에 특화되어야 한다던가 등등의 업무 : 예시) c't를 직접 만나고, 직접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업무 이 예시와 같이 업무별 요구되는 능력이 제각각임. 그래서 면접을 아무리 잘봐도 떨어지는 것임. 2. 저녀석이 이론적 배경이 갖춰진 녀석일까? c't 정서지원 업무? 주민 조직화? 정신질환 상담서비스? 이런 업무에 대한 너의 이론적 배경 3. 우리 조직의 방침을 잘 따르고 직원들과 잘 어울릴수있을까?
100번은 면접보고 그래야지 겨우 2번짼데 그걸 가지고 ㅋㅋ 우울해하면 안되지 다음엔 잘 볼거임
디시도 이렇게 따수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었구나 ... 고마워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