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합사회복지관 면접 보고 왔는데, 대답 되게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자신만만하게 나왔는데 결과 보니까 다른 사람이 뽑혔어

이번이 두번째 면탈인데 자존감 확 떨어진다 ㅠㅠ. 분명 분위기도 좋고 괜찮았는데 왜 떨어진걸까를 생각할수록

계속 속상해서 눈물만 나오고 대체 뭐가 부족했을까 하는 생각만 들고 ...  

6월까지 취준 하고 안되면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뛰어들까 생각했는데 진짜 그래야 할 거 같아서 마음이 착잡하다 ..,.

전에는 말 엄청 절어서 당연히 탈락이거니 하고 큰 상실감은 없었는데, 진짜 자신있었던 면접에 떨어지니까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