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쪽이 갤에서나 욕하지


ㅋㅋㅋ 면접 가보러가면 사회복지사 부심이 뿜뿜하나봄?



아니 내가 농협이랑 주공 계약직도 가보고 면접 다 봤는데..



사회복지쪽만 먼 온동네 마을사람 불러다 면접보는거 같음... 최소 3~6명 쳐 앉아있고


ㅋㅋㅋ 질문은 2~3명만 함.. 나머지는 왜 자리 쳐 앉아서 사람 구경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저기 위에 일했던 곳들은 면접 봐봐도 업무에 관련된 질문이나 인성 또 서비스업무니까 


대처방안 상황 이런걸 물어보는데



사회복지쪽은 머 복지관은 몇년전에 몇번 면접보니까 그나마 복지관은 수준이 낫긴 함.


근데 생활시설 이런데 병신들은 진짜 면접 볼때마다 이런 인간들이 내 상사라는 생각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줌....


질문들도.. 왜 면접자한테 시비조로 물어보는지도 모르겠고. 왜 꼽주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



유독 사회복지쪽만 면접 다녀오면 기분이 좋았던적이 거이 없어. 매우 불쾌하게 느껴서 나왔던 시설도 3군데 됨.. 전북지역..


복지관도 과장년이 나한테 편한데서만 일하셧네요? ㅇㅈㄹ 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머 자기들이 공조직이라도 되나 착각하나...


하긴 생재시설 갔을때 20대 애가 나더러 ㅋㅋㅋ 내가 경력이 없는줄 알고 우리 시설은 사회적기업이라 어쩌고 저쩌고 시부럴 ㅋㅋㅋㅋㅋㅋ


지능수준 지자체 예산받아쳐먹어가면서 돈 주는데를 무슨 사회적기업이라고 어쩌고....



하긴 내가 전에 알던 생재 양반은 우리는 지자체 예산으로 월급 받으니까 반은 공무원이라고 말하던 아재 생각나네 솔직히 안 창피하나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먼가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 갤에서는 다들 욕하는데 현실에서는 먼가 사복부심이 있어보임....ㅋㅋㅋㅋㅋ 난 당최 알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