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인데 군 복무하고 있고 직장고민하는 중임군 복무전에는 나랑 안 맞는 학과 가서 바로 휴학때리고 알바하고군대갔다왔는데 너무 폐급이라 힘듬상담관이 날 찾아왔는데 나같이 조용한 사람은 남 도와주는 사복지해보라는데 난 왠지 안 끌려서 고민이야인터넷 서칭해보면 돈 못번다,일 힘들다 등 이런 글도 있고 해서 고민이야
조용한 성격이면 못함
사복사도 시끄러운 사람이 하는거야?조용한 사람은 뭐가 좋아
안끌리면 하지마라 나중에후회한다
어느쪽 계열로 가는게 좋은지 알수 있을까 그럼
사회복지사는 에너지를 나눠주는 사람이야. 니 에너지를 나눠줘야 하는데 그렇게 내성적이면 나눠줄 에너지가 없을것 같은데? 보통 내성적이면 기빨려서 오래 일하기 힘들수도 잇다.
상담관이 생재를 생각하고 하는 말이었을까 - dc App
성재가 머야
@둑시 생활재활교사 - dc App
조용한 건 괜찮고 (막상 사람 대할 때 활달하면 됨) 기본 패시브가 너무 내성적이면 곤란함.
친해지면 괜찮긴한데 너무 조용하긴해 친한사람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담관이라는 년이 사회복지 일에 대해서 아는게 없으니 저 딴 말이지 조용한 성격이면 사회복지 일 못함
사회복지 하려면 외향적이어야돼는데. 당장 대상자들 앞에서 프로그램 진행하고 말할때 추임새 넣어줘야할거 생각해봐.. 할수있겠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