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복지사 1명이 해야하는 일은 많은데 처우는 개차반이다.

일이 쉽지 않다보니까 기관 입장에서도 종사자도 원하면 계약연장은 무조건 가능한데 거의 계약 연장안하고 나감.

케바케인데 명절수당 안준다. 주더라고 쥐꼬리만큼 주는데 그거라도 주면 진짜 혜자인거다.(참고로 다른 직원은 다 받는데 맞돌직원만 못받음)

경우에 따라서 주말에도 일해야하는 경우도 많음.

생활지원사가 주말이나 아침 일찍 전화하는 경우도 있음.

맞돌 직원들끼리 모이는 워크숍이나 간담회 참석하면 매번 직원이 바껴있음. 실제로 얘기해보니까 1년 이상 일하는 직원은 거의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