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잠잔단 시설이 굉장히부러움
어쩌다 여기들어와서 밤에서 아침까지 이용인들 난리쳐서
잠은커녕 앉아있지도못해
반대로 편한곳은 쥐잡듯이 길들이기하는 직원이 꼭있어서 도긴개긴임. 입주자가 말썽피워서 리액션 취한거는 명분이라도 있지ㅋㅋ
나랑 같네. 나도 야간에 cctv밑에서 대기해야 함. 그리고 잠 안 자고 뛰어다니는 애들 재우느라 잠도 못 잠. 중증이라 체위 변경해주고 똥닦아주고 들어서 휠체어 태우고 옷입히고 극한직업임 ㅅㅂ ㅋㅋ
캐바캐긴 해 보통 텃새하는 직원새끼들만 조용하면 편하게 할수 있음
예전에 누가 글올린거 생각나네 야간에 같이 들어온 아저씨랑 안맞아서 싸웠다고 ㅋㅋㅋ 멍청한거 아니냐 그냥 적당히 맞춰서 잠자고 잘지내다보면 좋아질것을
반대로 편한곳은 쥐잡듯이 길들이기하는 직원이 꼭있어서 도긴개긴임. 입주자가 말썽피워서 리액션 취한거는 명분이라도 있지ㅋㅋ
나랑 같네. 나도 야간에 cctv밑에서 대기해야 함. 그리고 잠 안 자고 뛰어다니는 애들 재우느라 잠도 못 잠. 중증이라 체위 변경해주고 똥닦아주고 들어서 휠체어 태우고 옷입히고 극한직업임 ㅅㅂ ㅋㅋ
캐바캐긴 해 보통 텃새하는 직원새끼들만 조용하면 편하게 할수 있음
예전에 누가 글올린거 생각나네 야간에 같이 들어온 아저씨랑 안맞아서 싸웠다고 ㅋㅋㅋ 멍청한거 아니냐 그냥 적당히 맞춰서 잠자고 잘지내다보면 좋아질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