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1달동안 아무도 안 들어오거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다시 올린거 같기도 하네
진짜로 문제가 있는 경우는 채용은 했는데 3달 안에 나가버린 그런류인데
진짜 취업했는데 윗대가리 인성이 좋았으면 좋겠다.
복지사 하기 전에도 인성 쓰레기인 대가리가 둘있어서 나간 적도 있고 첫 사복할때도 암것도 몰라서 질문하는데 왜 스스로 하지 못하냐고 꼽주고 3개월 지나니 나가라 하고...
전 진장은 시설이 좀 열악해도 센터장 인성이 정상적이어서 잘 다녔는데 다음 시설장 인성이 어떨지 진짜 떨린다.
아보전 진짜 맨날 올라오던데 ㅋㅋㅋㅋ
거기는 내가 아이를 잘 돌볼 자신이 없어서 가진 않는데 이번에 2달동안 못 구한 시설 하나 봐서 도전할까 생각중
내가 생재시설 4차까지 쳐 올리길래 궁금해서 넣어봤거든?? 면접지도 미리 주더라.. 신기?? 그래서 질문도 답변 다 준비했고 가보니까 대기인원도 없고 나만 갔었는데도 떨구더라. 면접도 예상대로 답변 다했는데도...그냥 공고 계속 올리면서 시청에 아마 보고할때 사람없다고 하면서 인원to예산안 더 받아쳐먹으려고 수작부리는거 같더라고... 나 떨구고도 계속 올리더라고 그러다 해넘어가니까 안뽑음 썅년들이
!!!!!!!!!!!!!!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