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되긴 했지만 23년도에 케어링 본사에서 운영 파트 매니저로 면접 보라고 연락와서 1차 임원 면접 통과 했었고 바로 다음날인가 실무진 면접(무슨 스피릿면접? 기억도 안나네) 을 봤는데

상황 던지면서 압박질문? 처세술? 같은걸 보더라고 성향도 보고 거기서 떨어지긴 했는데


두번 정도 면접가서 분위기 확인해봤는데. 아직도 그 본사? 위치가 강남역 이었나? 거기에 있는거라면 진짜 그냥 무슨 콜센터 닭장 같던데.. 


근데 내가 알기로 거기 경력 사회복지 쭉 할가면 물경력되는거고.. 본사도 본사지만 각 지역 센터들은 그냥 콜센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음


연봉은 협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