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0 초반 지아센 5년경력 ngo사무국 팀장 2년차임
급여는 세전 350(종복 과장 가이드)
기본급 320정도
직책수당 20
식대 10
9 to 6 근무 중이고 명절수당도 급여의 60프로 받고 이외에도 추가 수당들도 조금씩 나옴
스펙도 그냥 사복1급 말고는 없음 일하다보면 알아서 동아줄 내려오는데 다들 잘잡아 난 사무국으로 와서 1년 근무하고 바로 팀장으로 승진했음 내규 에 근속 기간있지마 대표 권한으로 올릴 수 있다는 내규 있어서 대표가 올림
어케햇누
나도 멀루? 대표가 사무국 올래 해서 여기보다 급여는 많이 주겟지 하고 갔다가 승진당함 나보다 사무국 오래있던 직원들은 아직도 간사 대리 과장인데 나만 초고속으로 팀장달아서 어안이 벙벙함
일은 안어려움? 나같으면 올래? 하면 새로운일에대한 도전때문에 고민됬을듯 겁이 많아서 그런가 바로 오케이하고 간 행동력 때문에 잘된듯 나도 그런 성격이 되어야하는데ㅣ - dc App
사무일은 지아센에비해 엄청 많긴해 그래서 야근도 꽤 하는편이고 내가 앉은 자리가 총무팀이다보니까 부설관리 지도점검 및 법인 관리 전반작인 행정일이 많아 근데 하면사 지아센 뿐만아니 다른 시설들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이되서 좋은듯
ngo 일 빡셈? - dc App
솔직히 빡세 지아센 평가 4번 (2번은 내가속한 기관 2번은 바로 옆 센터 대표자가 같음) 시설 평가 하면서 아 진짜 행정일 겁나많네 했는데 아니였어 여긴 매일이 평가준비 서류들이야, 내 업무특성상 부설들도 챙겨야하다보니 부설들 민원처리 구청담당자들과 소통도 많이하고 위탁서류준비도 하고 그래서 머리가 터지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