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복 협회/협의회 단기계약직(호봉도 아니고 최저임금인데 일은 오지게 많음) > 장복 생지 정규직 3교대 2개월하다 탈주 > 가족센터 정규직
여초긴해도 전반적으로 워라밸 좋고 ㅈ같은 문화 없고 깔끔해서 돈 욕심 없으면 ㄹㅇ 복지관 처럼 일에 치여서 사는거보단 훨배 나은듯
장복 협회/협의회 단기계약직(호봉도 아니고 최저임금인데 일은 오지게 많음) > 장복 생지 정규직 3교대 2개월하다 탈주 > 가족센터 정규직
여초긴해도 전반적으로 워라밸 좋고 ㅈ같은 문화 없고 깔끔해서 돈 욕심 없으면 ㄹㅇ 복지관 처럼 일에 치여서 사는거보단 훨배 나은듯
돌아다니다보면 나한테 맞는곳이 있으니까
그치 맞는데 찾기가 쉽지 않긴하다만ㅜ
가족센터 괜찮지. 직원들도 다 화기애애하고 좋았는데 팀장이 일못한다고 가스라이팅에 갈궈서 퇴사함 ㅜ일 못한다는 소리 거기서 처음 들어봄..
관리자가 어떤 성향인지가 ㄹㅇ 중요한듯.. 나도 지금 팀장이 천사라 만족하는게 커서
@사갤러3(118.36) ㄹㅇ부럽다.. 나도 그런 팀장 만나고 싶네. 정규직이면 계속 호봉도 오를테니 최고인듯
원래 핑계댈 거 없을 땐 일 못한다고 내보내려고 함. 나도 당해봤거든. 아무리 일 잘하고 시킨 일 다 쳐내도 동료나 윗사람하고 사이 안 좋으면 답없음. 난 내 동료 사복이 내 앞에선 싱글싱글 웃고 뒤에선 내가 일 못하고 성격 이상하다고 소문내고 다녔고 관장하고 밑에 팀장, 이 사복년 셋이 첨부터 같이 일했고 엄청 친했던 사이라 나중엔 셋이서 날 일 못한다 가스라이팅해서 버티다가 할수없이 퇴사함.
생지에서 가족센터로 갔는데 월급 ㄱㅊ아? 부족하진않아?
야간 상담 당직이나 토요일 프로그램 등 추가근무 수당 합하면 그래도 먹고 살만은 해 생지에 비하면 훨씬 적지만 근무강도 낮고 쾌적한게 그 이상으로 메리트있는거 같아!
1년동안 이직 세번을 한것도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