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지. 사복이 온갖 행사 계획 다 짜고 준비해놔야 되고, 입소 상담, 보호자 상담, 프로그램 관리 및 진행, 이용자 상태 관리, 행정 업무 및 잡무도 하고 요보, 간조 등 직원들 온갖 민원 처리에 센터 일 뭔가 잘못되면 기관장한테 사복이 먼저 깨지고 맨날 야근에다 참 머리 아프지 ㅋㅋㅋ 그래서 사복하다가 현타 와서 요보 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도 실업급여 탈 때 요보 땄는데 요보로 갈아탈까 생각 중임. 큰 법인에서 사복하다가 업무, 사람한테 데여보니까 겁나서 사복 못할 것 같음. 동네 구멍가게 센터 일이야 껌이지만 그런 데는 대우가 씹창이니까..
활보는 어떰?
차라리 요양보호사 할까 ㅠ
케어 잘하면 추천
맞지. 사복이 온갖 행사 계획 다 짜고 준비해놔야 되고, 입소 상담, 보호자 상담, 프로그램 관리 및 진행, 이용자 상태 관리, 행정 업무 및 잡무도 하고 요보, 간조 등 직원들 온갖 민원 처리에 센터 일 뭔가 잘못되면 기관장한테 사복이 먼저 깨지고 맨날 야근에다 참 머리 아프지 ㅋㅋㅋ 그래서 사복하다가 현타 와서 요보 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도 실업급여 탈 때 요보 땄는데 요보로 갈아탈까 생각 중임. 큰 법인에서 사복하다가 업무, 사람한테 데여보니까 겁나서 사복 못할 것 같음. 동네 구멍가게 센터 일이야 껌이지만 그런 데는 대우가 씹창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