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장애인관련 기관 다니는데 내면의 폭력성이 점점 눈 뜨고 있다 ..늙은이들이 그래도 말은 통할거 아녀;;모집하면 그래도 신청은 잘 해줘서 프로그램 참여자 부족해서 쩔쩔 멜 일도 없을거고하..
치매 그것도 치매 있는듯 없는듯한 경증 치매가 제일 힘들다 쉽게 보지마라 ㅋㅋㅋㅋ
요양원 공익 간 내 친구가 탈출하려는 어르신한테 죽빵 맞았다는 얘기 듣긴함 ㅋㅋ
나도 치매 노인한테 죽빵 맞아서 안경 못쓸정도로 으스러졌는데 보호자가 기초수급자라서 보상받는 과정도 개좃같았다 그후로 뿔테로 바꾸고 퇴사해야겠다 마음먹음.
말 없는 장애인있는 시설 그래서 개꿀임 노인들은 가만히 있는줄 아냐 ㅋㅋㅋ
군대처럼 본인이 간 부대가 제일 빡썌도 힘들다. 노인 어딜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곳이다.
댓글 반응에 이미 입증됐지만 잘 생각해라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다 자신의 부대가 빡세다고 하는법임
노인도 비슷하다. 힘듬이 다를 뿐이지. 그리고 폭력성이 올라오면 일을 하지마. 안맞는거니까
ㅇㅇ 걍 하던거 해야할듯 ㅠ
정신 장; 애인 일 하면서 폭력성이 눈 뜬다 ? 노인 가면 폭력성이 "완성형" 으로 바뀌겠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