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인데 기저귀에 설사 넘쳐서 씻길 때
기저귀 갈다가 ㅎㅁ에 콩나물하고 시금치 걸려 있을 때 ㅇㅇ
지금은 장복 다니지만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 - dc App
사갤러 2(118.235)2025-06-27 19:43:00
아니 뭐 똥치우고 닦는 건 일상이라 처음에만 더럽지 나중엔 걍 간식먹으면서도 함
익명(clue4063)2025-06-27 19:57:00
답글
근데 진짜 힘든 건 윗댓글이 말했듯 사람이 힘든 거임 같이 일하는 동료, 상사, 시설장 그리고 보호자들과 장애인들
익명(clue4063)2025-06-27 19:57:00
답글
특히 지적시설이면 장애인들이 구라를 치는 경우가 있음 부모한테 관심받기 위해서 몸이 아파요 선생님이 때렸어요 이런 식으로 그럼 이제 원피스 버스트콜 마냥 온시설이 그냥 개작살 나는 거임 ㅋㅋ 학대 폭행 여부부터 시작해서 말도 못알아듣는 장애인들한테 저 선생님이 욕하거나 때린 적 있니? 이거 하루종일 묻고
익명(clue4063)2025-06-27 19:59:00
답글
그나마 이런 짓을 애기들이 하면 어리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놀랍게도 나이 60먹은 할배가 지 스스로 얼굴을 때려놓고 보호자에게 선생이 날 때렸다고 거짓말 해서 경찰올 뻔 한 적이 있었음 다행히 옆에 다른 장애인이 그 광경을 봐서 자해한 거라고 증언해줬으니 망정이지
익명(clue4063)2025-06-27 20:00:00
답글
인권단체 이런 데서도 틈만 나면 장애인들 불러다가 유도신문 함. 선생님들이 무섭게 하지는 않았나요?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진 않나요? 놀랍게도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하는 것<< 이것도 넓게 보면 학대의 유형임.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하려고 해서 못하게 하는 건데 장애인들은 그걸 모르니까 또 인권단체에 꼰지르고 선생 불려가고
익명(clue4063)2025-06-27 20:01:00
답글
걍 장애인 시설에서 사복 인권은 없다고 보면 된다 ㅋㅋ 걍 한녀 미투랑 같다고 보면 됨. 한녀가 경찰서 가서 일관된 진술하면 한남은 깜빵가듯이 장애인이 일관된 진술하면 깜빵드가는 거여~
익명(clue4063)2025-06-27 20:02:00
답글
@ㅇㅇ
어어! 다른지역도 그러냐 인권단체 ㅅㄲ들 존나 역겨운게 장애인 상대로 유도질문함 종사자 멕이려고 ㄱㅅㄲ들임 구리고 종사자들 직장내괴롭힘 조사나 갑질 조사해서 해결해준다는 새끼들이 와서 그냥 원장한테만 툭 던져주고 가버림 그래서 걔네들 오면 단답형만 하고 빨리 ㄲ져주기만 바랫음
사갤러 3(180.230)2025-06-27 23:03:00
대변 그딴 건 문제도 아니고 벽에 똥칠하든 바닥에 똥을 싸든 던지든
그냥 내가 장애인때문에 다치고 피나고 아픈데 출근은 계속 된다는 게 더럽고 난감한거지 뭐
익명(112.121)2025-06-28 06:47:00
나땐 지능떨어지는 장애인 귀저기 채우는데 설사해서 치워주려고 샤워실로 옴기고 기저귀 벗기는데 기저귀 여니까 지 손으로 똥집어서 먹으려고해서 개 빡쳣는데 똥냄새때문에도 헛구역질 많이 했음
사갤러 3(180.230)2025-06-28 12:00:00
제일 난감한거는 같이 일하는 직원이 스타일 안맞을때임
답도없고 해결도안되고 맨날봐야해서 심리적스트레스 끝장남.
똥치우는거는 난이도 1에 해당함. 그거는 내가 케어잘하면 아무문제가 안되는 일이거든.
사람이 더러운거지.
경험담인데 기저귀에 설사 넘쳐서 씻길 때 기저귀 갈다가 ㅎㅁ에 콩나물하고 시금치 걸려 있을 때 ㅇㅇ 지금은 장복 다니지만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 - dc App
아니 뭐 똥치우고 닦는 건 일상이라 처음에만 더럽지 나중엔 걍 간식먹으면서도 함
근데 진짜 힘든 건 윗댓글이 말했듯 사람이 힘든 거임 같이 일하는 동료, 상사, 시설장 그리고 보호자들과 장애인들
특히 지적시설이면 장애인들이 구라를 치는 경우가 있음 부모한테 관심받기 위해서 몸이 아파요 선생님이 때렸어요 이런 식으로 그럼 이제 원피스 버스트콜 마냥 온시설이 그냥 개작살 나는 거임 ㅋㅋ 학대 폭행 여부부터 시작해서 말도 못알아듣는 장애인들한테 저 선생님이 욕하거나 때린 적 있니? 이거 하루종일 묻고
그나마 이런 짓을 애기들이 하면 어리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놀랍게도 나이 60먹은 할배가 지 스스로 얼굴을 때려놓고 보호자에게 선생이 날 때렸다고 거짓말 해서 경찰올 뻔 한 적이 있었음 다행히 옆에 다른 장애인이 그 광경을 봐서 자해한 거라고 증언해줬으니 망정이지
인권단체 이런 데서도 틈만 나면 장애인들 불러다가 유도신문 함. 선생님들이 무섭게 하지는 않았나요?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진 않나요? 놀랍게도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하는 것<< 이것도 넓게 보면 학대의 유형임.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하려고 해서 못하게 하는 건데 장애인들은 그걸 모르니까 또 인권단체에 꼰지르고 선생 불려가고
걍 장애인 시설에서 사복 인권은 없다고 보면 된다 ㅋㅋ 걍 한녀 미투랑 같다고 보면 됨. 한녀가 경찰서 가서 일관된 진술하면 한남은 깜빵가듯이 장애인이 일관된 진술하면 깜빵드가는 거여~
@ㅇㅇ 어어! 다른지역도 그러냐 인권단체 ㅅㄲ들 존나 역겨운게 장애인 상대로 유도질문함 종사자 멕이려고 ㄱㅅㄲ들임 구리고 종사자들 직장내괴롭힘 조사나 갑질 조사해서 해결해준다는 새끼들이 와서 그냥 원장한테만 툭 던져주고 가버림 그래서 걔네들 오면 단답형만 하고 빨리 ㄲ져주기만 바랫음
대변 그딴 건 문제도 아니고 벽에 똥칠하든 바닥에 똥을 싸든 던지든 그냥 내가 장애인때문에 다치고 피나고 아픈데 출근은 계속 된다는 게 더럽고 난감한거지 뭐
나땐 지능떨어지는 장애인 귀저기 채우는데 설사해서 치워주려고 샤워실로 옴기고 기저귀 벗기는데 기저귀 여니까 지 손으로 똥집어서 먹으려고해서 개 빡쳣는데 똥냄새때문에도 헛구역질 많이 했음
제일 난감한거는 같이 일하는 직원이 스타일 안맞을때임 답도없고 해결도안되고 맨날봐야해서 심리적스트레스 끝장남. 똥치우는거는 난이도 1에 해당함. 그거는 내가 케어잘하면 아무문제가 안되는 일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