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악의적인 상사들 만나서 지시 받은 업무 다 했는데도 갈굼 먹고, 좋게 퇴사했는데도 퇴사한 사람들 이직하려고 하는 곳에서 연락 오면 좋게 말해주는 사람들이 없음... 나 역시 그 피해자고 지금은 운 좋게 이직 성공했고 직장도 마음에 드는데 전 직장에 연락해서 사람 평가하는 짓거리 금지 시켜야할 필요가 있음 ㄹㅇ
그게 사실 막을수가 없음 따로 만나서 술한잔했다하면 뭐라 할수없는거라 님 이해는 하는데 님한테 현실적인 얘기를 하는거임 그나마 위안이 되는 얘기라면 생각보다 엄청 넓지는 않음
ㅋㅋㅋ어엌 다 그럴껄 차라리 다른 계통가면 못물어보니까 면접에서도 좋게 보는데 사복계열 면접가면 전직장에 물어봤는지 ㄷ죄다 시비조임
원래 못된것배워서 내려치기하는게 종특이라 어쩔수없다 원장들이 그러니까 아랫물도 똑같이 보고따라하는거라
다른 계통 좀 겪다 왔는데 대기업 신입공채 아닌 이상 호구조사 다 함. 안하는 곳이 없더라
공기업,대기업아님 그러는곳 태반임ㅋㅋ - dc App
나도 지금 당하고 있는데 있을 때 잘해봤자 퇴사하면 아무 소용 없음. 웃긴게 지들도 거기 평생직장 아니고 이직해서 앉아 있는거면서 남이 잘되는 꼴을 못봄.
뭔가 전직장에서 나를 데려온것처럼 예의 인사해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전화한다고 하시는 거 같은 윗분들도 있는데 뭐 난 죄지은게 없어서 그런갑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