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복 지망인데, 지방대입니다.
워낙 수련하기가 어려워서 고민이 많은데,
지방대긴 하지만 티어안에드는 자대병원이 있습니다.
실습도 자대병원은 아니고 공공병원에서 이수했습니다.
듣기로는 선배분들 근무하시는 분 몇몇 있다고 들었는데,
의사복을 계속 시도할지 다른길을 생각해볼지 고민입니다.
계속 시도해볼 가능성이 있을까요?
의사복 지망인데, 지방대입니다.
워낙 수련하기가 어려워서 고민이 많은데,
지방대긴 하지만 티어안에드는 자대병원이 있습니다.
실습도 자대병원은 아니고 공공병원에서 이수했습니다.
듣기로는 선배분들 근무하시는 분 몇몇 있다고 들었는데,
의사복을 계속 시도할지 다른길을 생각해볼지 고민입니다.
계속 시도해볼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단 티오가 ㅆ창이고 현직들이 나갈 생각을 안 함... 나갈 생각을 안 한다는 건 뭔 말인지 알지...? 필드계의 실세가 사실 의사복임
자대병원 많고, 제가 저희학교에선 교수님라인에 대표적인(?) 이쪽 희망생인데 그래도 수도권으로 가면 경쟁하기 어렵겠죠? ㅠㅠ 다른길도 생각해봐야겠네요ㅠㅠ
현직 의사사 지잡대 출신, 수련 붙고 지금 정규직 근무중인데 ㄹㅇ 4수많에 붙은 사람도 있다 포기하지않으면 가능이고 3번의 취업 및 이직에서 2번이 정규직이었음 윗댓처럼 티오가 ㅆ 창인건 맞는데 중견or공기업 취업률 생각하면 글쎄 의사사가 훨씬 더 편할걸 ㅋㅋㅋ
ㄹㅇ 우물안에 개구리 관점임. 티오 씹창에 계약직 전전하는데 의사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