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이도 1에 해당하는 상황을 보고 아무 타격이 없어야함.


상황1

직원이 일지쓰고있을때 화장실 이동해서 양변기에 앉아 설사 똥싸고있는 ㅇㅇㅇ씨 

휴지도 안들고가고 혼자서 멀뚱히 있다가 손으로 똥꼬를 만지작하면서 비대에 묻히고 냄새를 맡음. 그러자 냄새가 별로인지 벽에 똥을 묻혀서 없애려고 함. 두번째 만진 손으로 바닥에 다묻히고 팬티와 옷, 신발에 덕지덕지 반복해서 바르면서 웃고있음. 휴지를 뜯어 돌돌말아 갖다주자 똥꼬만 대충닦고 변기에 던지고 물을내리자 변기가막힘


안되겠다싶어 직원 적극개입 시작. 얼른나오라고하고 샤워실이동시킴.

옷가져온 1분 사이.. 앉아서 바닥에 엉덩이 비비면서 똥 문지르고 손으로 똥을 만져 혓바닥 낼름하며 먹고있는 장면 포착. 


역한냄새가 나기시작해서 스트레스 지수 급상승..

그이후 뒷처리는 알지? 좋든싫든 존나깨끗하고 냄새안나게 처리..

이때 제대로 못하면 같이 일한 직원이 왜 그따구로 일하냐고 쿠사리 줘서 2차 스트레스..


이패턴은 한달에 3~4번정도 경험하는데 내부에서만 이정도고 외부에서는 똥지리기 시작하면 곱하기3배 라고보면됨. 그나마 신체사지 멀쩡한 입주자라서 사전반응 잘하고 처리만 잘하면 난이도 1에 해당함. 


이런거를 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대응할수있다면 생재랑 딱맞는건데

그외에 여러 상황이 있고 행정은 별도니까 이일이 딱맞다 아니다 기준을 정해줄순없지만 평타치는 하는거니ㄱㄱ 반대로 도저히 못하겠다? 그냥 복지관같이 행정서류 폭탄인곳 가는게 맞음. 1:1간병케어보다 훨씬 난이도 높은게 생재라는것만 알면됨. 별로 하는게없고 아무나 할수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내려치기하지만 현실은..해본사람만알지ㅋㅋㅋㅋ